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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388
  마 음 [ 정강스님]
  글쓴이 : 자비무적 날짜 : 2011.02.25 12:46   조회 : 750
***마음***
                        [노래  정강스님]


마음 그것은 깊고 고요하고 맑고
평화하여 그 모양을 잡을 수 없네
크다고 하나 어느 구석진 곳에도
작다고 하나 어느 큰 것도 감싸지 못함이 없네
있다고 하나 한결같은 모습 텅 비어 있고
없다고 하나 만물이 이로부터 나오는데
무어라 이름할 수 없으므로
마음이라 불러보노라.

마음을 깨달은자 부처라하고
마음이 어두운자 중생이라네
수많은 사람이 마음을 깨달아
도를 얻었는데 너는 너는 무엇 때문에
괴로움 가운데 윤회하는가






정도 복숭아 꽃 같은데 참 예쁘내요... 20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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