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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17
  봉 정 암
  글쓴이 : 자비무적 날짜 : 2007.10.03 23:44   조회 : 685
  

봉정암    
오해균 작곡작사 /노래이은희 <관음도>	

설악을 품에 안고 나를 찾아 봉정암에 올랐네
맑고 고운 염불소리가 천상에 울려퍼지고
산까치 반겨주는 호젓한 길 돌단풍 미소를 띠고
인연이 머문땅 풍경소리는 내맘에 울려 퍼지네


사연많은 중생의 업 바람결에 부서져
기도하는 보살님들 서기가 어리고
마음모아 부처님 염불소리는 하얀밤을 지새우네
*
사바세계 무명들이 정진으로 가는길 
달빛어린 사리탑엔 서광이 비치고
마음모아 보살님 청아한 소리 하얀밤을 지새우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 보살


 



자비무적 와! 너무 좋아요~ 2005년 6월 봉정암 에 신도님들이 많아 잠자리가 없어서 사리탑에서 철야하면서
도반 넷이서 한장의 이불을 서로 끌어오고 끌어가고 그래도 추워서 준비해 간 우비를 입고도
덜덜 떨면서도 신비하고 미묘한 분위기의 불뇌 사리탑에서 철야한다는 환희심으로
눈물흘리고 주위의 장엄함에 감동하였습니다. 그런 즐거웠던 수행 영원히 못 잊어요,
부처님 도량이 아니면 견듸지도 못했을것입니다.
거룩하시고 훌륭하신 부처님!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_()_
20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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