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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324
  일체대중소문품
  글쓴이 : 자비무적 날짜 : 2009.04.13 00:05   조회 : 656

제 목숨을 사랑하지 않는 이가 어디 있으리.
제 마음을 생각하면 남의 마음을 알지니.
살생도 하지 말고 때리지도 말지니라.


< 일체대중소문품 >


어리석은 중생들은 상대의 입장은 고려치 않고
자신의 안전과 이익만을 먼저 생각합니다.
자신이 누군가에게 위해를 당하면 그 아픔으로
고통스러워 하고 원망을 합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상대방에게 아픔과 고통을 주면서도
상대 가 느낄 입장은 망각하는 우를 범합니다.
지혜로운 이는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타인이 받고 느낄
고통을 이해하고 너그러이 배려를 합니다

어느 날 가섭존자가 부처님에게 말했습니다.
어둠 속에선 나무는 있어도 그 그림자는 없나이다.”
부처남께서 가섭에게 말했습니다.

“가섭이여. 그대는 ‘나무는 있어도 그림자는 없다’ 고
말하지 말라. 단지 육안으로만 볼 수 없을 뿐이다.

선남자여, 여래도 그러하여 그 성품이 항상 있는데도
단지 중생들이 무명에 가리어 보 지 못할 뿐이니,
마치 어둠 속에서 나무 그림자를 보지 못함과 같느니라.

자신이 지은 업은 마치 그림자가 나무를 따르듯이
없어지지 아니하고 항상 자신을 따르는 것이니
돌아보고 살펴볼 일입니다.

설한당에서 장곡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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