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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200
  무시하지말라
  글쓴이 : 자비무적 날짜 : 2007.11.30 00:17   조회 : 433

 

무시받으면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무시받을 만한 이유를 가진 사람일지라도
무시당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무시하는 행동이 악한 일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현대인들이 상처받는 가장 흔한 이유가
바로 무시당하는 것입니다.

과거에 유대인들은 만 20세가 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사회적인 의무나 책임을 주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아직 어떠한 인물인지 평가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들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어떠한 사람도 될 가능성이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크고 작은 것을 정해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다 똑같은 가능성과 기회를 가진 존재일 뿐입니다
많이 배운 사람이라고 큰 사람이 되지는 않습니다
가진 것이 적다고 적은 사람은 아닙니다
똑같은 사람인데 어쩌다 조금 더 배웠을 뿐이고
어쩌다 조금 덜 갖게 되었을 뿐입니다

옳은 일은 행함으로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는 이미 무엇이 옳은지 아는 사람들입니다
더이상 세상은 옳은 일을 아는 것만으로 만족해하는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실천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아무도 무시하지 않으면
이 땅에선 아무도 무시당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사랑과 존경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람을 무시하지만 않아도
모든 사람과 행복한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것은 中 에서



정도

가을인가 싶더니 ..해도 잛아지고 ..낙엽이 수북히 쌓인 11월도 오늘이 끝이네요..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음악도 참 좋구요..
행복하소서..


김장은 하셨는지요

2007-11-30
자비무적 사랑스런 정도님! 안녕하셨지요?
저는 12월 2일 딸이 노는휴일에 김장했어요,
이틀동안 쉬고 오늘은 찬불가 연습했어요...
어머님께서도 안녕하시죠? ^^ ^^ 몇일 못 왔어요..^^감사감사...
2007-12-06

꼬리말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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