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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봉정암
  김희경 2012-09-20   (1569번째 읽음)
그립고 보고픈 불뇌사리보탑님!
언제나 그립고 보고픈 불뇌사리보탑님.
언제나 뵐올까나...
언제나가서 108배를 올리며 참회에 할수있을까...
일년에 한번을 가 뵙던 시절이 있었는데, 못뵈온지가 몇해.
일년등으로 대신하는 이죄많은 중생에 그리움은 아실런지...
사리보탑님께 참배드리고 달빛에 비치던 용아장성, 공룡능선에 장엄한모습들
설악산을 누비던 그시절이 언제있었는가 싶기만 합니다.
아픔과 기쁨을 함께한 사람이 " 설악산은 미인" 이란말이 이제는 알것같은데
그 많은 미인중에도, 봉정암 불뇌사리보탑님이 계시는 그곳이 그중 으뜸.
불뇌사리보탑님! 수많은 중생이 당신에게 기쁨,슬픔을 참회하면 기도를 했고 앞으로도 할것입니다.
안아주소서, 들어주소서. 그높은곳에 당신을 뵈오러 한걸을한걸음 달려오는
그 수많은 중생을 어서오라 따뜻하게 안아주소서.
돌아갈때는 모든번뇌, 다 버리고 감사한마음을 가득안고 가게 해주소서
이 죄많은 인간 두손모아 비옵나이다.
조금만 조금만 제살림이 나아지면 한걸음에 달려가 당신을 뵐것입니다.
오늘도 꿈에서라도 봉정암에 갔음하는 바램입니다.
다리가 아프고 무릎이 시리도록 올라가 참배하는 모든중생들을 굽어살펴
주옵소서. 사랑하고 그리운 봉정암 불뇌사리탑님.
감사 감사합니다.


정상미 하고픈마음 다드러내는것 같습니다
그립고 보고픈 마음이야 언제라도 달려가고싶네요..
모든불자님의 연인이기에..
마음속 깊숙이 자리잡아 두렵니다
20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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